어제 저녁에 밤을 뒤쳐이다.아침에 눈을 떠보니 벌써 10시가 넘은시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인터넷을 서핑하고 일자리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파트타임을 구하는 입장이라 잘 하면 금방 일자리를 찾게지 하면서 ~^^;; 서핑을 하면서 여러군데 전화를 해본다~ 실망감이 몰려온다... 벌써 몇일째 이러고 있다.한심하다... ... ... 그러나 혼자 몸이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