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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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ongblueline00@longblueline00 입니다. 이리저리 바쁘다보니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스팀잇을 시작한지 7일이 되었고 첫 가입인사의 페이아웃을 1시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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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시작하고 coinkorea 태그를 타고 정말 값진 정보과 지식들을 얻고 있습니다. 애초에 가상화폐 관련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커뮤니티였으니까요. 다른 걸 모두 제쳐두고서라도 이 곳에 계신 모든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스팀의 비전이나 가치, 그리고 애정은 저에게 스팀을 공부하게 만들었습니다. 구조가 어떻길래.. 정말 투자할 가치는 있는지.. 등등요. 그리고 과거 글과 백서, FAQ를 보며 curator와 author의 차이,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라의 차이 등 점점 이 시스템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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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을 가지고 싶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1일1포스팅 같은 것도 무리고 누군가를 가르칠 만큼의 전문성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이런 쪽의 영향력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저로 하여금 배우고 생각하고 한 층 더 성장하게 해준 글들에 마땅한 보상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글이 이미 $500 페이아웃을 앞두고 있던, 훌륭한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영향력이 부족해 읽히지 않은 $1 글이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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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조만간 스파업을 할 것 같습니다. 꾸준한 파워업을 위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글도 쓸 것 같구요ㅎㅎ 그리고 제가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을 때 지인들 중에 매일 글을 쓰는 사람들 위주로 슬슬 스팀 영업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활동을 시작한 후로부터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등 잘 쓰여진 글들이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2주 전만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쳤는데 말이에요. 스팀잇은 그런 마력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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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제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일출과 일몰은 물론이고 밤하늘 수 많은 별들은 매번 감탄을 자아내고 일시적인 감동을 넘어선 제 일상의 원동력입니다. 구름과 별들을 보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정말 힘들 때는 별을 안주삼아 맥주 한 잔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요즘은 너무 추워서 스팀잇이 그 안식처 역할을 대신하고 있네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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