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loki80)입니다.
한때 원조 오타쿠(?)였던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애니메 관련 피규어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아래는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 아즈나블의 여동생으로 나왔던 세이라 마스 입니다. 최근에 origin 시리즈로 리뉴얼된 버젼이네요. 새침한 매력이 있는 여성이죠 ㅎ
아래 루팡3세 시리즈도 매우 에너지가 넘치면서 재미있죠~ 캐릭터가 고전 적이면서도 박력있다고 생각됩니다.
나루토는 사실 제 시대 만화는 아니라서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체는 마음에 들었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건 청소년기에 익숙했던 문화들이 성인 이후에 접한 것보다 뭔가 편안한 느낌이 들게 한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