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2틀전 강진으로 인하여, 수십차례의 여진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우리는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재난방송 시스템도
일본과 비교했을때 지진에 대한 안일한 생각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재난 방송 시스템은 말로 할수없을정도로 안일한 대처의 방송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에는 국민은 안중에 없는걸까요?
이번 경주의 강진을 통해서 지진이 발생했을때 대처와 행동하는 요령을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익밸수십년간 5이상의 강진이 없어기에
여러 방송체계와 지진과 관련한 재난시스템이 부족했다고는 이해합니다. 아니요.
이해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방송국에서는 일본의 발톱때만큼도 따라가지 못하다는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우선 아래 일본의 지진발생시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바로 재난방송으로 바뀌는 영상을 보시죠.
가장 최근에 일본에서 발생된 "구마모토 지진" 의 방송 내용입니다.
14일 지진(예진) 발생 당시 NHK의 긴급지진속보 자막 영상입니다
뉴스 워치 9(9시 뉴스)의 방송 중이었기에 속보 3.7초 만에 대응을 보입니다
영상에서 지진경보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되도록 이어폰으로 감상해주세요. 특히 일본에
계신 분들이 라면 꼭! 지진의 진원지와 진도가 TV자막으로 방송되며, 편성된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재난방송으로 바로 바뀐다. 이게 24시간으로 돌아갑니다
(왠지 영상을 보고 있으면 부러움의 눈물?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부끄럽습니다.)
아, 지진이다. 싶으면 일본인들은 무조건 TV를 보며 정보를 얻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지상파 방송은 약 30분 있다가 지진 발생 하였다고 속보 자막 넣고 끝입니다.
대한민국의 재난시스템도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3사는 너무나 안일한 대처가 아닐런지요?
이번일로 대한민국 대표방송3사만이라도 보고 베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그 안에는 기상청의 역활이 중요하겠죠.
한심스러운 기상청
그리고........ 노란제복 사람들...... 왠지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의 색이 상복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이글에 보팅으로통하여 상복을 구입할수있는 스팀달러가 모인다면, 상복을 구입해서 스팀잇 이름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로 선물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편지내용은....
일본의 반만이라도 제대로 해주세요. 이번 지진으로 시껍했습니다. 색이 똑같은 상복을 선물합니다.
저흰 살고 싶어요. 부디 제 가족에게 이옷을 입게 하지 마세요.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