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오랜시간을 경험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남들 못지않게 하루 12시간
이상을 steemit에서 활동하며 네이버나 다음보다 머무는 시간으로는 탑에 들어 갈만큼
보고 또 봤습니다.
그러면서 몇가지 저만의 결론이 나오더군요. 이것이 정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steemit도 경제 사회라는것이 분명한듯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비굴해 보이는것도 있네요.
1.시간을 잘보고 작성해라.
kr의 카테고리나 아시아권에 오픈하기 위해서는 한국시간에 올리면 되겠죠.
하지만 steemit이 아무래도 러시아 미국등 우리와 반대시간대에 거주하시는
유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일명 고래라고 하시는분들이 아무래도 활동을
대한민국시간으로 새벽에 많이 하시는것 같더군요. 나의 글이 많이 오픈되기
위해서는 promoted도 좋겠지만 시간을 잘 맞추어서 등록하는것도 요령인듯 보입니다.
2.Pay me 100% in Steem Power 체크를 하지마세요.
일명 내글에 보팅하려면 니 보팅파워 100퍼 내줘! 이건데, 이거 쫌 싸가지가 없어보여서
그런지 보팅이 현저히 줄거나 없더군요. 물론 내용이 알차거나 좋다면야 100퍼를 주시겠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게 아무래도 체크해두는게 보팅하시는 분들에게 부담감으로
작용하는듯 보입니다.
-- 이게 아니랍니다. ^^
Pay me~~~ 는 스팀달러를 전부 스팀파워로 바꿔서 지급해 달라는겁니다. 보상 받은걸 바로 현금화하는데 문제가 생기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안 쓰셔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투표를 유도할 때 체크하곤 합니다 (제가 받은 보상을 팔아먹지 않을 것이라는 표시죠)
3.고래들을 유인하라.
고래들을 유인하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업데이트가 되면야 아마도 고래들의 쪽지함은
가득가득 터질거라 생각됩니다. 왜냐고요? ^^ 그분들에게 제 글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보팅좀 해주세요.. 라고 홍보해야 그나마 몇달러라도 건질 확률이 높아지니깐 말이죠.
물론 그 고래분들의 파워들이 많은 유저가 생겨서 더 많은 유저들에게 골고류 배분된다면
이런일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죠. 하지만 현재 상태에서 본다면 분명 트위터나 페이스북보다
사용하기 불편하더라도 스팀잇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달러획득을 위해서는 발생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고래분들도 그렇게 싫어하지 않을 방법 또는 유인책은?
바로 일정의 스팀달러를 함께 동봉하여 보내며 메모를 남기는거죠.
사실. 이방법이 잘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4.표절이나 리메이크할경우 벌어둔걸 몰수당할수도 있습니다.
어떤 유저가 100달러 정도의 스팀달러를 획득하셨는데, 이것이 표절로 판명나면서 그분의 획득달러가
0이 되는것을 봤습니다. 즉 깃발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몰수 당하는것은 아니고 증인인가? 하시는 해당
카테고리의 관리자가 어떠한 조치를 하는듯 보이더군요.
표절을 하더라도 원본링크 하나쯤은 걸어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말이 맞나요?
5.promoted를 걸어서 등록한다해서 다~ 보팅이 많은건 아닙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분명 돈을 들여서 홍보했는데도 사실상 증명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러니깐 다시 말하자면 내가 3달러를 지불하여 promoted란에 등록이 되었다 칩시다.
스팀잇의 아주 단점이 뷰어를 확인할수 없다는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총 1000뷰중에 1표를 받았다거나
이런 기능이 있어야, promoted 하여 획득달러는 적더라도 획득 보팅은 적더라도 뷰어라도 많군아~ 라고
나름의 돈지랄한 위로를 삼을텐데 이부분이 좀 아쉽지만 어카겠어요? 이렇게 된다면 아마도 promoted
사용은 점점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상이 제가 지금까지 스팀잇을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과연.. 이글에는 몇번의 보팅이 발생하고 얼마의 스팀달러가 획득될까요?
이글을 작성하면서 느끼는게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어떤분은 12보팅에 100달러가 되시고, 어떤분은 70보팅에 2달러가 되시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하더군요.
또 어떤 분은 정말 잘~~~~ 그리신 그림에는 0.05달러에 20보팅... 어떤분은 어린이 장난감에 그림을
그려 하루에 몇개씩을 올려도 달러획득을 많~~~이하시는...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분명, 스팀잇은 그들만의 놀이터라는 소리를 들을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여러 유저층들을 끌어 모아야 할때가 아닌지.. 조심히 걱정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