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미용실에 가서 난리치던 울아기😂
머리를 자르는건지 정신머리를 자르는건지 엄마아빠 혼을 쏙 빼놓고 다른 손님들한테도 민폐끼치던 민폐쟁이 ㅠㅠ 돈은 돈대로 내고 (한달에 한번 가는데 아기 미용료가 18000원 😭) 머리도 맘에들게 안나오고 ㅋㅋ 그래서 결심끝에 아기용 바리깡을 사기로 합니다 ㅋㅋ (숱가위도 따로 구매했습니다)
목욕하면서 자릅니다
이날 울아기 자지러졌네요 ㅋ 엄청싫어함 😭😭
별 차이는 없지만 지저분했던 구레나룻과 엄마아빠를 닮아 엄청많았던 숱을 쳐내서 화장실은 머리카락 천지가 되었습니다 ㅋ
첫시도라 셋다 너무 힘들었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요 😂 바래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