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입니다.
화요일은 볼링치러가는날!!
완전 초짜가 드디어 볼링 동호회 출석4회만에 161점을 기록한 날이기도 합니다!!^^
물론 일년에 두어번씩 회식끝에 내기볼링으로 막볼링 쳐보긴 했지만 자세 하나하나 들어가며 친건 딱 4일 뿐이네요.
그런데 운빨터져 터키를치는 미친짓을 했네요!ㅋㅋㅋ
5A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똥창도 집어넣고 허접짓 제대로하다 터키가 나와주네요!!
초심자의 행운인듯 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저녁도 거르고 볼링친후 다들 식사하러가는데 전 헬스장으로 달리네요!!
미친듯 쇠질하고 이제 집에왔습니다.
매주화요일이면 이렇게 미쳐서 뭔가를 할수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는 기다려지는 날이 있다는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