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왔습니다. 둘째 태어나고 움직이지를 못해 정말 오랜만에 오게되었습니다!
어린시절 화성에가면 별다른 느낌없이 놀고 그림그리고 데이트하던 그런 곳이었는데, 오늘 장안문을보니 왠지 마음이 뿌듯하네요!!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이곳이 너무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설 명절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식구들과 저녁먹고 한잔하며, 그래도 스팀을 놓을수 없어 잠시 흔적을 남깁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