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취하려고 마시는 거죠! (아무의미 없음ㅋ)

lk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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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제는 친목도모겸 부서사람 몇몇과 술한잔 고고!
그닥 좋아하지 않는 회를 먹으러가려니 딱히 설레는 맘도 없습니다.ㅋ
하지만 다수결에의해 회로 결정난터라 바꿀수도 없네요.
장소는 군산횟집!
왠만한 큰 횟집은 다 군산횟집이란 이름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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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한잔 기울이다보니 알딸딸하니 슬슬 그분이 오십니다.
동생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끝에 평소에 제가 내기로 즐겨하던 멀리뛰기 내기를 제안합니다.
다들 한살이라도 더 많은 제가 꼴찌를 할거라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흔쾌히 하자고들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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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르르서서 멀리뛰기를 하고 있으니 주변 지나가시는 거하게 한잔 하신 아주머니, 아저씨들께서 같이하자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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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힘차게 뛰는 동생들..
회사에서는 ???하고싶을때도 많은데 요럴땐 천진난만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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