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볼링동호회에 가입해 화요일이면 퇴근후 볼링을 치러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가서는 직구밖에 못던지다가 다들 훅 이란기술을 구사하기에 저도 욕심내 해봤는데 결과는 혼란만 가중시켰네요!!ㅋㅋㅋ
나름에 자세나 공무게등 기준이 하나도 없네요. 10파운드의 볼부터 15파운드까지 다양하게 가져다두고 투핸드로도 던져보고 훅도넣어보고 직구도던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러던차 주변지인분들이 공이며 가방,신발 아대까지 맞춰주시니 이건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ㅋ
이제시작이니 점점 낳아지겠죠?
다른어떤운동보다 성대결도 무난할것같고 잘배워 와이프와도 종종 와야겠네요!!
건조한 일상이 조금이나마 해소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