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는 일상의 연속입니다.
요즘처럼 특별한것 없는 날도 참 드무네요!! 불만이라기 보다는 다행이란 생각이 다 큽니다. 마음을 뒤흔드는 큰일이 없다는게 말이죠!!^^
회사일 끝나고 집에오면 저녁식사를 하고 와이프가 커피를 마시겠냐고 물어봅니다!
저야 물론 좋지요!^^
신혼때 와이프가 사자고 사자고 노래를 불러 사게된 ‘네스프레소 픽시’ 입니다.
요놈이 참 물건이에요!
처음엔 ‘돌체구스토’에 크게 실망해 이런커피머신은 다신 안살 생각이었는데 요놈은 사용 할수록 맘에 드네요!!
캡슐은 박스당 10개씩 포장되어 오는데 한번살때 5~6박스 정도 사두고 내려마시는것 같아요! 캡슐사는게 일이긴 한데 맛을보면 믹스커피는 마시기 싫어집니다!ㅋㅋㅋ
캡슐도 아담하쥬~
내려보면 크레마도 장난아니에요!~ 커피숍 커피 부럽지 않아요!!
오늘도 저녁운동후 와이프가 내려준 커피한잔에 기분이 업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