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년지기가 다되어가는 친구들과의 모임이있어 오늘은 가족들모두 동반하여 이천의 한 펜션에 왔습니다!!
집주인분께서 주말마다 사시는 집을 빌려주시는 시스템이네요!! 부푼마음으로 도착!!
전경은 논과 밭!! 하지만 이마저도 너무오랜만이라 좋네요!!^^ 공기도 좋고 산도좋고 친구들도 다 좋습니다!!
둘러보는 곳마다 들꽃들이 보입니다.
도착해서 한동안 시골풍경 감상에 젖었습니다.
이뿌쥬~?!
모내기 철인가요?? 인근에 사시는 할아버지들께선 모를 심느라? 분주하시네요!!
먼저도착한 솔로친구들이 초벌구이를 준비중입니다!^^ 배려심 깊은 우리 친구들~ㅋ
올해는 장가들좀 가야할텐데 말입니다..ㅋㅋㅋ
저녁이되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먹방타임!!
블루투스마이크를 두대나 가져와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난리들 났습니다!! 전 갓난쟁이 막내 재우느라 방에들어와 스팀을 하고 있네요!!ㅋㅋㅋ
요녀석만 자면 저도 한그릇 마시러 나가야 겠네요!!
모두들 굿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