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이버)
드디어 이사준비 시작입니다.
지금살고있는 집은 곧 새주인이 나타날듯 하네요~ 6년간의 전세생활 종지부를 찍는 해가 될듯 합니다.
어제는 퇴근후 6시부터 8시반까지 매물들 둘러보러 다녔네요.
둘째를 안고 첫째의 손을잡고 네식구가 부동산 사장님 뒤를 졸졸따라다니며 무려 9개의 매물을 보고 왔습니다.
퇴근후 저녁식사도 못하고 최대한 많은 집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첫날부터 무리를 했네요.
둘째날인 오늘역시 퇴근후 부동산 사장님을 만나 매물들 둘러보고 조금전에 집에 도착.
제몸이 제몸이 아닌듯..
와이프도 아이도 모두 이틀간의 피로누적으로 떡실신입니다.
내일또 강행군을 하려면 저도 일찍 누어야겠습니다.ㅠ
부디 좋은매물 좋은집주인만나 좋은거래를 하길 기원하며 내일은 더 화이팅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