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시 간과하는 운동중에 한 부분이 다리운동 입니다. 일반적으로 헬스를 할 때 본인에 목적에 맞는 운동을 추구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가슴운동이나 팔운동에 중점을두고 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거라 생각됩니다. 정작 우리몸의 축이되는 다리운동을 소홀히 하는거죠. 이런식의 운동은 잠시나마 몸이 좋아보이는 효과는 보일수 있으나 몸의 균형이 깨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외적으로 보여지는 체형도 그닥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더불어 대퇴근은 우리몸의 가장큰 근육덩어리로 자리하고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몸의 대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때문인지 기초대사량증가에도 도움이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웨이트 트레이닝 할 때 보여지는 부분위주로 운동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그러니까요. 눈에 보이는 것에대한 욕심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우리몸의 기반이되는 다리운동!!소홀이하면 않되겠지요?! 가장 대표적인 대퇴근운동을 한번보겠습니다.
3대운동중 하나인 스쿼트 입니다.
많이들 들어보셨을거라 생각되는데요~ 많이들어본 만큼 쉬울꺼라 생각하면 않될것 같습니다. 헬스장을 가거나 TV에서 종종소개가 되어 마치 어느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것 같지만 정확한 동작으로 운동하기에 결코 만만한 운동은 아닙니다.
스쿼트로 기대할수 있는 다리근육의 범위는 그림과 같습니다.(아래)
물론 다리외에도 척추기립근과 종아리 비복근, 복근까지도 영향을 받습니다.
스쿼트 구분동작
-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다.
- 허리의 C자 곡선(요추전만)을 만든다.
- 무릎을 구부리되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엉덩이를 뒤로 쭉 뺀다. 동시에 팔을 앞으로 뻗어 밸런스를잡아준다. (이때 너무과도하게 엉덩이를 빼면 허리에 하중이 많이 실리면서 무리가 오기때문에 주의해야 함.)
- 이 자세에서 잠시 유지하고 원위치로 돌아온다. 한 번에 10~15회 반복하고 하루에 3세트 정도가 기본적으로 실행하는 횟수이며, 숙련된자는 무게와 횟수를 늘려갈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등을 너무 구부려 허리부상의 위험이 큽니다.
두번째 사진은 너무 과도하게 C형으로 만들어 다리근육을 이용하기 보단 척추기립근으로 무게가 집중되겠네요~ 더불어 허리에 부담까지~
올바른 자세는 세번째 자세입니다.
구분동작을보니 참 쉬워 보이죠?^^ 하지만 직접 스쿼트를 해보신 분들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겠지요~ 앞뒤 좌우 상하 균형을 잡으며 이 반복을 수행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오직 연습만이 잘 할수있는 지름길이지요!!ㅎ
꼭 기구가 있어야지만 스쿼트를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얼마전에 ‘비행소녀’라는 프로그램에 이태임씨가 홈쇼핑으로 구매한 스쿼트기구를 보셨을 꺼에요~ 맨몸스쿼트를 하기에 균형잡기힘들면 편의상 이런 기구를 이용해서도 가능 합니다.
어떤 운동을하든 근간이되는 다리운동!!!시작해 보세요~시작이 반이랍니다! ^^
오늘도 쉬지않고 1일 1포스팅!! @tata1님의 작품 다시봐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