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첫명절인 설은 한식구가 늘어 평소보다 더 북적거리는 명절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전부치는 솜씨로 처음과 끝이 정해지는 그런 명절이기도 했어요!!
워낙 오랜시간 많은 제사를 지내오시고 맏며느리의 표본으로 자리하신 분이시죠^^
알록달록 산적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버섯과 깨잎 고추전도 한비주얼 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구분의 콜라보!!
사실 저희 부모님께서는 폐백.이바지 음식도 하셨었지만 지금은 일은 않하시고 그기술 종가집에 쏟아붓고 계시죠~ㅋ
그일을 하시는것 자체가 힘드셨을텐데 잘~그만두셨습니다!!^^
어머니의 곶감오림 사진 투척!! 아직 실력이 녹슬진 않으신것 같은데 괜찮나요??
마지막으로 두아들녀석이 열심히 알바뛰네요!!^^
설 명절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