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고 와이프가 제안한 신사동 떡복이!!
엊그제도 시켜먹고 또 시켜먹고~ 요즘 부쩍 시켜먹는횟수가 늘어나는것 같아 죄책감이 실짝드네요.
그래도 저때문에 타지에 내려와 고생하는데 이렇게 시켜먹는 야식은 아이들재우고 둘만의 시간을 갖을수 있는 좋은 계기도 되니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이근방 야식집은 대부분다 섭렵했는데 새로생긴 신사동 떡복이 라는 상대가 등장해 오늘은 이곳을 공략합니다!!
이정도 비주얼에 14,000원 이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달걀은 우리꺼니까 빼고!!^^
안에 메추리알과 새우3마리 그리고 어묵, 소시지, 떡복이 마지막으로 위에 치즈를 덮었네요!!
한 절반은 먹으면서
”야!! 진짜 맛있다!! 이거 완전 대박!!”
“그러게~정말 맛있네~“
서로 정말 좋은곳을 발견 했다며 신나게먹습니다.
그리고 한절반 남으니
”이거.. 나중에 또 시켜먹을꺼니??”
“아니..”
역시 우리에겐 치느님이 정답!! 잠시 배신해서 죄송^^
요즘 스팀잇내 분위기가 잔잔하네요!!
먼훗날 웃기위해 우리모두 꾸준히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