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이사문제로 고민이 많네요!! 오늘도 회사일 끝나고 볼링동호회에 참석해 운동하던중 집문제로 전화받고 골머리를 쓰고나니 집중도 안되고 의욕이 바닥을 칩니다. ㅋㅋㅋ
한시간만에 끝내고나와 집을로 향하는 발걸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지난 6년간 전세를 살며 큰탈없이 살아 집주인께 참고마워 했었는데 막판에 치명타를 입네요..ㅋ
복잡한머릿속 정리도 않되고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니 와이프의 치킨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못지않게 맘고생하는 와이프인데도 이렇게 절위로하네요!! ㅋㅋㅋ
그래!!치킨먹고 힘내자!!
힘한번 내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