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으로 하루를 마무리.

lk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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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래저래 지쳐있는 저를보며 와이프가 책하나를 선물해 줍니다. 평소 서점에 놀러가는걸 즐기다보니 이런선물도 와이프에게 받아보네요!!^^

전에 드라마에서 한번 언급이 된 시집이더라구요~

저도 그때의 그 시가 참좋아 다시읽어보고 싶던차에 참 고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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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이란시를 자꾸다시 되뇌게 됩니다.

오늘은 잠자리 들기전 와이프 선물인 ‘섬’ 이란 시집을 정독하다 자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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