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둘째는 집에두고 5살 첫째아들과 처갓집에 갔습니다.
인사드리고 근황얘기좀 하다보면 이곳에서 할 수 있는건 뭐,,,다들 공감하시죠??ㅋ
그순간 눈에들어온 오락실 게임기!!
쌍문동 우주 오락실 !!
예전에 하던 겔러그? 슈퍼마리오, 벽돌깨기등 추억이 돋네요!!
제가다니던 시절은 국민학교 시절이라 지금처럼 아이들이 똘똘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ㅋ(국민학교 세대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학교가다 오락실 열렸으면 들어가서 스트리트파이터 한판하고, 지각하면 손바닥 한대맞고
ㅋㅋㅋ
정말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학교다닐때가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5살 아들녀석에게 게임을 한번 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한 3초보더니 버리고 가서 폰게임 하더군요,,
정말 많이 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