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김한량
@lklab2013Challenge to build a house - 집짓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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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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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도전! #10 - 백년 전, 일본에 살았던 독일인의 주택이야기. / The story of a German house that lived in Japan a hundred years ago
100년 뒤에도 남아 있을 집 일본에서 지내면서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가 '오래된 것'에 대한 생각입니다. 외국인 거리에서 만난 건물들은 실제로 100년 전에 외국인이 살았던 건물이며. 그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100년 후의 우리 집'을 생각한다면, 아마 사람들은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타노 이진칸에서 모에기 하우스와 가자미도리(풍향계의
집짓기 도전 #9 - 100년 된 스타벅스에서 배운 마을과 집 이야기. The story of a town and a house that I learned from a 100-year-old Starbucks.
다리도 아픈데 커피나 한잔 마실까.. 고베에서 100년이 넘은 두 집을 보고 내려오면서 기타노이진칸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이곳은 100년 정도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스타벅스입니다. 스타벅스의 시작이 1971년이니 이것은 스타벅스의 역사보다 더 오래된 카페 건물로 볼 수 있습니다. 집 안에 들어가 보면 정말 스타벅스의 커피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Challenge to build a house #1 - Apartment culture in Korea. And the challenge of building a better house
In Korea, living in a house with a yard is a dream for someone. And it is a reality for someone. Conversely, the life of an apartment is convenient. And it is difficult to abandon it and live els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