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을 하다 보니 여러가지 감정이 많이 생기고 감성적이게 되더라고요.
유럽은 진짜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느낄수 없는 감정이 있어요
무언가가 벅차며, 가는길을 멈추게 하며 사진에는 담을 수 없는 그런것들
흔히들 유럽가면 사진을 대충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그말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그냥 대충 찎어도 분위기가 있고, 내가 진짜 여기 와있나 싶을 정도로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죠
그리고 문든 여기 현지인들은 과연 그런 감정들을 알까 싶기도 하고
물론 모를 가능성이 큽니다만..... 저도 한국이 익숙해서 새로운 느낌이
안드는 것 처럼요 ㅎㅎ
유럽은 진짜 돈주고 와볼만한 여행지인거 같아요.
특히 프랑스는 1달간 머물것을 계획하시구요.
프랑스가 진짜 볼게 많고 구경거리 많고, 다구경할려면 1달은 족히 걸리더라고요.
저는 짧게 갓다왔지만 다음번에는 프랑스라는 나라 1군데만 잡고 여행 할 생각입니다.
1달동안
다들 여행의 묘미를 느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