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국내 여행지 1001'에 포함되어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공원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85에 위치해 있다.
서울의 센트럴파크라고 불리울만큼 푸르르고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서울숲은 뚝섬을 재개발하면서 만들어졌으며, 약 116㏊의 거대한 공간이다. 한강과도 이어져있고 청계천과도 이어져있어 강변을 다라 찾아가기 좋은 위치에 있다.
서울숲은 공원내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놓았다. 자전거 도로, 인라인 스케이트장, 베트민턴장, 생태숲, 잔디 광장 등등 드넓은 공간을 알차게 이용해서 아름다운 공간으로 유지하고 있다.
서울 내에서 접근이 쉽다보니 정기적으로 마켓이 열려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팔며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 가족 단위, 커플 단위 남녀노소, 강아지, 고양이 할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과 반려동물들이 찾는 이곳은 서울을 대표할만한 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