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래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용량도 모자라 외장하드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클라우드가 생기면서 예전만큼 찾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싶은 마음에 꾸준하게 외장하드의 소비량은 유지되고 있다.
몇년전에 예쁜 디자인의 외장하드를 산적이 있다. 정말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샀더니 역시나 금방 망가지고 말았다. 접촉부분이 자꾸 문제가 생기더니 연결을 해도 PC에서 인식을 못하는 문제가 생긴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잘 알아보고 유명한 것을 사기로 마음 먹었다. 열심히 알아보던 중 알게된 것이 바로 씨게이트 외장하드이다. 우선 디자인도 너무 이쁘다. 펄감이 있는 은색의 바디를 가지고 있다.
왼쪽 위 부분에는 LED 전원 표시 등도 들어온다. 한 손으로 잡았을 때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고 무게도 정말 가벼워서 휴대를 하기도 정말 편할 것 같다. 두깨는 9.6mm, 무게는 135g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 씨게이트 외장하드가 진짜 좋은 이유가 바로 USB 3.0 인터페이스이다. 물론 USB 2.0과 호환도 가능하다. 그리고 떨어뜨림, 물에 젖음, 데이터 손상 등 문제가 생겨도 90% 이상 복구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윈도우를 쓰고 집에서는 Mac을 쓰는데 이게 호환이 안되는 제품을 써본적이 있다. 당연히 짜증나고 결국 안쓰게 되었다. 이 제품은 Mac에서도 문제없이 호환이 가능하다.
왜 사람들이 최고라고 하는 줄 알 것 같다. 모든 기능이 최신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으며 그 이상으로 좋은 퀄리티를 제공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