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매끌렁시장은 위험한 시장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 시장 한 가운데를 기차가 지나가기 떄문이다. 이 매끌렁시장은 전승탑역에서 남쪽으로 80KM정도가면 방문할 수 있다.
기차가 올 시간이 되면 상인들은 장사를 잠시 멈추고 천막을 거둔다. 잠심 후 기차가 도착하고 상인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매끌렁시장은 실제로 활발하게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는 곳이다. 새우 수출 1위인 태국답게 새우를 대표적으로 팔고있으며 각종 해산물, 육류, 야채, 과일, 생필품 등 없는 것이 없는 대표적인 전통 시장이다.
기차가 들어오면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사고에 대한 걱정을 많이하는데 실제로 가서 보면 사고의 위험성때문인지 기차가 정말 천천히 지나간다. 타고 있는 사람들은 지루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