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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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하면 파리, 파리하면 에펠탑이다.
너무나 유명한 에펠탑은 이제 가본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의 에펠탑, 야경 에펠탑, 눈 내리는 에펠탑, 푸르른 에펠탑 등 정말 어떤 환경에서든지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탑이다. 사실 에펠탑은 철로 만들어진 탑이기 때무에 프랑스 사람들이 철거를 요구했다고 한다. 도시의 아름다움을 파괴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파리의 랜드마크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에펠탑은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졌고 높이는 300m이다.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그 높이는 4층 정도 높이라고 한다. 전망대에 올라가는 표를 구하는 것은 치열하다. 티켓 예약 오픈은 90일 이전부터 되는데 이때 예약을 해야 원한느 시간대에 예약을 할 수 있다. 파리 야경을 보기위해 저녁에 예약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단점은 파리의 야경인데 에펠탑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추천을 하지는 않는다.

전망대에 오르기 전 가방 겁사를 진행하니 너무 촉박하지않게 미리 가서 기다리는 것이 좋다. 에펠탑 아래에는 잔디로 된 광장이 있다. 박람회장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많은 행사들이 열린다. 내가 방문했을때는 친환경, 동물 관련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당나귀, 양, 염소 등 동물들이 있었다. 아이로 돌아간 듯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 그리고 잔디밭 주위로는 다양한 맥주를 팔고있어서 파리에서의 낭만을 즐길 수 있었다.
야간에는 매 시간마다 에펠탑 레이저 쇼, 불꽃 축제 등이 펼쳐지니 스케줄을 미리 알고 에펠탑 뷰를 보기위해 자리를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파리 에펠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