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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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한시간 정도만가면 한적한 용인의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용인에 많은 휴양림이 있는데 그 중에서 용인자연휴양림은 종류별로 많은 펜션들이 있어서 1박2일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곳이다. 15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로 162ha에 이르는 크기이다. 2009년에 처음 개장을해서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입실은 14시, 퇴실은 12시이다.

산속 펜션에 그냥 있으면 조금 지루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용인자연휴양림에는 숲속체험관, 산책로, 야영장, 에코어드벤처, 오감의숲, 어린이놀이숲, 짚라인, 인디안텐트, 커피숍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숲속의 집, 숲속체험관, 야영장, 짚라인 등은 별도의 사용 요금이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가서 즐길 수 있도록해야한다.
또한, 워크샵을 통해 방문한 회사원들을 위해 회의실도 별도로 마련해놓고 있다. 이곳의 조금 특이한 특징은 추첨을 통해서 사용자들을 선정한다는 점이다. 원하는 집을 예약한다고 바로 갈 수 있는것이 아니라 추첨을 통해 사용자를 선정한다. 또한 추첨 기간이 다 지난후에는 선착순으로 사용자를 받고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추첨 기간을 알아봐야하고, 만약 기간을 놓쳤다면 빠르게 원하는 숙소를 선택해야한다.
이러한 점이 불편하다고하는 소비자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을 수용해야하는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선택한 방법이니 이용을 원한다면 따라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