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는 소시지가 유명한 만큼 길거리 곳곳에서 맥주와 소시지를 팔고있다.
벽에 기대어 한잔, 바닥에 앉아서 노래하며 한잔, 테라스에서 햇빛을 받으며 한잔, 모두들 자신들의 방식으로 맥주와 소시지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가득한 도시는 잊을 수 없는 소시지 맛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준다.
프랑크푸르트에는 괴테하우스, 뢰머강장, 자일 거리, 로젠파크, 박물관 거리 등 볼거리가 많으므로, 소시지와 맥주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돌아보기 좋은 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