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여수는 야경이 아름다운 지역이다.
여수는 전라남도에 위치해있는데 따뜻하고 살기좋은 곳이라고 해서 "물이 좋다"라는 뜻의 여수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
여수에는 수많은 유명한 섬이 있다. 돌산도, 오동도, 장군도, 대경도, 소경도, 야도 등 한 지역에 이렇게 유명한 섬이 잔뜩 모여있는 곳은 전세계적으로도 드물것이다. 또한 여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무려 317개의 섬이 이루어놓은 장관을 놓치면 안될 것이다. 해돋이가 유명한 향일암 역시 여수에서 잊지말고 가보아야할 곳이다.
장범준의 여수 밤바다 노래가 나왔을때는 여수 엑스포 기간이었는데 지금 보다 여수가 많이 발전하지않았었다. 그래서 여수의 화려함을 상상하고 방문한 사람들의 실망이 참 많았다. 그저 고즈넉한 섬 마을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딱 좋은 곳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여수는 그런 사람들을 겨냥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많이 화려해진 느낌이다. 소호동불빛다리가 새로 생겨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화려한 아름다움이라 젊은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관광객의 니즈에 따라 많은 것들을 발전시키고 있는 여수가 앞으로도 많이 기대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