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식물원은 1984년에 만들어진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있는 국내 최대 사립 식물원이며, 전체 면적은 20만 평에 이른다.
한택식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종류가 9000종이 넘는다.
봄이되면 가족들, 연인들이 한적한 식물원을 찾아온다. 실내 실외에 모두 어마어마한 양이 식물들이 즐비해있고, 평소에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종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한택식물원에는 자생식물원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이 곳에는 희귀 식물, 멸종 위기 식물들이 약 2000종이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길러지고 있다.
한택식물원은 매년 봄꽃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4월 20일즈음부터 5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시간 맞춰서가면 좋다. 어른 85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의 입장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