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공원이 있다. 바로 상암하늘공원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생태환경공원으로 2002년 5월에 개원하였다. 원래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에 새로 조성한 생태환경공원이다. 5만8천평이나되는 큰 공원이 높은 곳에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난지도에서 가장 높은곳으로 북한산, 남산, 63빌딩, 행주산성을 볼 수 있다.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차있고 특히나 역새풀이 가장 인기가많다. 매년 10월에는 상암 하늘공원 억새풀축제가 열린다.
서울에서 그렇게 많은 억새를 보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연인들과 여성들이 인생샷을 찍기위해 많이 찾아간다. 서울에서 가볼만한 데이트코스에 항상 링크되는 이유이다.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로 나와 걷거나 맹꽁이 버스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으니 날 좋을때 찾아가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