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카오산로드는 왕궁에서 약 1km 떨어진 방람푸 시장 근처에 형성된 여행자의 거리이다.
약 50년동안 점점 발달된 여행자들의 거리로 유럽과 미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
bar, club이 발달해있고, 동남의 특유의 길거리 문화도 발달되어있다.
어둠이 내리면 방콕의 수많은 여행객들이 카오산로드로 모인다. 야외 쇼파에 누워 발 마사지를 받고, 맥주를 마시고, 버스킹을 보며 태국의 밤을 편하게 느낄 수 있다.
카오산로드에는 값싼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다인 도미토리룸 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배낭여행객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새벽까지 유흥을 즐기를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붐비는 것이 싫은 사람들은 이 곳에 숙소를 잡는 것은 피해야한다.
또한, 수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만큼 신변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많은 대비를 해야한다. 여권과 지갑을 분실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한다.
낮에는 길거리 양 옆으로 현지 물건, 기념품들이 많이 파는데, 흥정을 잘 하면 싸게 모든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팔찌, 머리 땋기, 샌들, 전통 의상 등 태국의 로컬스러운 소품을 사기에 딱 좋은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