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는 한국 최대의 모터쇼로 매 홀수년 4월에 개최된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1995년에 시작되었다.
세계자동차공업협회는 1국 1개 모터쇼에 공인을 해주고 있는데 1997년 서울모터쇼가 공인을 받게 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국내의 기아, 르노삼성, 쌍용, 한국지엠, 현대 등이 참가하며 해외에서는 메르세데스 벤츠, BMW, 벤틀리, 렉서스, 아우디, 인피니티, 재규어, 캐딜락, 포드, 폴크스바겐, 혼다 등 많은 회사들이 참여한다.
일반인들도 입장료 1만원을 내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고 일부 차들은 실제로 앉아보고 내부를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2017년 서울모터쇼에서 페라리는 타보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어있었다.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자동차를 미리 모터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차
마다 컨설턴트가 대기하고 있어자동차를 구매하기 전에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모터쇼장에서 엔진이 켜지는 것을 확인할 수는 없어 아쉬운 마음에 크락션을 울리는 남자들이 많다.
모터쇼에는 자동차만큼 레이싱 모델들의 인기도 높다. 일반인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어주기도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자세를 취해주기도 한다.
여자 모델 외에 남자 모델들도 많아 남자 친구 손을 잡고 따라온 여자들도 많은 구경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