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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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선한 회를 직접 떠서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않다.
노량진 수산시장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가락시장 회 센터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새벽부터 생선들이 모여드는 이 곳은 3호선 가락시장역과 이어져있어 찾아가기가 편하다.

회센터 안에는 수많은 가게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팔고 있다. 도매를 전문으로 하긴하지만 찾아가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회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발품을 팔아서 신선하고 저렴한 회를 먹기위해 몰려드는 사람들이 많다.
가락시장의 역사는 생각보다 길다. 1985년에 청과 및 수산시장으로 시작하게되었다. 도시 정비 차원에서 나라에서 나서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롭게 개장하게 되었다.
노량진 수산시장과 비교해서는 훨씬 역사가 짧지만 현대화 사업으로 깨끗하게 재정비되어 앞으로의 번창한 모습이 기대된다.

가락시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