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붓처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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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에는 수많은 회사가 위치해 있으며 코엑스와 인터콘티낸탈 호텔, 파크 하얏트, 라마다 서울 호텔, 파로스 호텔 등이 위치해있어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다. 그렇다보니 웨스턴 스타일의 레스토랑이 많이 입주하고 있으며 로컬의 맛을 내기위해 노력한다. 삼셩역에는 붓처스컷이라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유명하다.

드라이에이징 숙성 안심 스테이크가 가장 유명하다.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딱 느끼기 위해 스테이크 외에는 소스, 사이드 메뉴 등이 나오지 않는다. 온전히 스테이크 고기에 집중할 수 있는 정통 스테이크 집이다. 스테이크가 나오면 우선 두께에 놀라고 두번째 고기의 질에 놀라게된다. 한국에서 파는 소스맛으로 먹는 스테이크와는 절대 다른 곳이다.

붓처스컷은 스테이크 전문점이지만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술을마시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붓처스컷 삼성역점은 bar를 잘 꾸며놓아 칵테일이나 와인을 마시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디너의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자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점심 뷔페도 마련되어 있다. 단 점심 뷔페에서는 고기는 맛볼 수 없으니 미리 이 사실을 알고 방문하길 바란다.

삼성역 붓처스컷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