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진보와 보수, 가치와 상식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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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보와 보수, 가치와 상식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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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기사는 손가락 피나도록 쓰고, 나경원 아들 기사는 안 쓰는 기레기들부터 틀려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