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 합니다. 자살율 세계 1위인 불명예스러운 나라에 살고 있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습니다.
조금전 구하라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한 생명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정말 죽음은 왜 두려운 걸까요? 죽은 후엔 어떻게 될까요?
사후 세계는 정말 있는 걸까요? 아니면 영원히 사라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