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양냉면 첫 경험을 한 곳이 바로 여기이다. 여기가 그래도 냉면집 치곤 육향도 있는 편이고 또한 집에서 가까워 숩게 찾은 곳이다. 앉자마자 따뜻한 차 한 잔이 나왔다. 나는 이게 온육수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알고보니 온육수였다. 조금 충격적인 맛이었지만 그래도 냉면 육수로 나오는 건 맛있을 거야 하며 날 다독였다. 맛은. 솔직히 내 입맛이 따라가지 못하는 맛이다. 나랑은 좀 맞지 앉지만 경험해볼만 하다!
맛집정보
평양면옥
평양냉면이 땡길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