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우중충한 어느날 먹은 치킨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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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중충한 어느날 친구와 함께 치킨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 이 날은 비가와서 날씨도 우중충한데 이태원 가니깐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그리고 이 곳에 방문해서 매콤달콤하고 바삭바삭한 윙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한잔 기울이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ㅎㅎ 2주연속 닭날개를 먹은 것 같다. 윙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나는 필스너보단 에일 맥주가 더 맛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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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네키드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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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이태원1동 Yongsan-gu, Seoul, 대한민국


마음이 우중충한 어느날 먹은 치킨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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