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아무리 많이 오고
비에 아무리 흠뻑젖어도
수영도 하고 돌아다녀도
수영복을 입고 비를 맞으며 돌아다녀도
따뜻한 샤워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영화속에서 보던 비맞으며 행복할수 있으며
감기에 걸릴지 뒷걱정 안해도 되어서 너무 좋다
그리고 우기에 가는 여행은 일단 가격이 싸다.
숙받만 반값이 되어도 하고 싶은 것들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절약하고
우기라 여행객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더욱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혼자 돌아다닌 조용하고 여유로웠던 9박 10일 여행.
다음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랑 둘이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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