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다입니다
요즘 계속 비도오고 날씨도 꿉꿉하고...
엄마랑 남자친구랑 같이 몸보신 하려고 백숙을 먹으러 갔었어요 ~
그냥 집근처에 백숙집으로 찾아갔는데...
이게 왠걸! 맛집이 딱!!!! 걸렸네요 ㅎㅎ
누룽지 백숙이라길래 몬가해서 시켰더니 백숙을 누룽지에 쌓서 죽으로 나오는 거였어요. 비주얼도 우와~~~ 신기한거 ㅎㅎ 냄새도 우와~~~
겉절이랑 양파짱아찌랑 오이고추(나오자마자 다 먹어버려서 사진에...ㅎㅎ)랑 반찬으로 나왔는데 백숙이랑 같이먹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반찬 !
오늘도 맛집에서 한끼를 해결하고 엄마랑 얘기도 많이하고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