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으슬으슬하고 힘도 없고 기운도 없고 ....
아무튼 컨디션이 아주아주 저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ㅠㅡㅠ
원래는 몸 컨디션이 안좋으면
카레나 야채 많이 땡기는데...
고기를 사랑하는 남치니를 만난후로 점점 변하는지
이번에는 왠일로 고기가! 무려 고기가! 땡기더라구요 ㅎㅎ
항정살이랑 가브리살이랑 버섯!!!!!!
오랫만에 먹는 밥에 배터지게 먹고 (밤에 위가 너무 아파서 다시 고생은 했지만...) 왠지 힘이 돋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아파도 먹으니 좋으네요 ㅋㅋㅋㅋ
고기꾼 최달포
주소 :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로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