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색의 조합이 아름다운 시드니
건물 곧곧 마다 빛과 색의 조화를 만들어
회사 건물이라는 삭막함을 없앤 시드니의 회사 건물들.
매일 지나가는길 이라 시간이 지나 이게 왜 아름다운지 몰랐는데
한국에 돌아와 벌써 3년.
그립습니다.
빛과 색의 조합이 아름다운 시드니
건물 곧곧 마다 빛과 색의 조화를 만들어
회사 건물이라는 삭막함을 없앤 시드니의 회사 건물들.
매일 지나가는길 이라 시간이 지나 이게 왜 아름다운지 몰랐는데
한국에 돌아와 벌써 3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