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이마트 가는걸 엄청 좋아해요!
왜 그런가 싶어서 오늘 데리고 갔었는데 ...
핑크퐁 찾아 바로 뛰어 가더라고요..
엄마 상어 아빠 상어 할아버지 할머니 그러면서
상어들이랑 계속 대화하고 ...
핑크퐁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저 30분 기다렸어요 ..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만....
가자고 했더니 자연스럽게 물건 하나 집어오네요.
핑크퐁을 집으로 데려가야 한다나 모라나...
결국 조카는 새로운 수저세트를 득템하고,
저는 총알이.... ㅎㅎㅎ
그래도 조카 웃는 모습 보는게 너무 사랑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