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키즈카페 가고 싶다고 그래서 걸어서 가는데 갑자기
티볼리를 보면서 "할매 할매~" 이러는 거 아닌가
그래서 "할머니 아니야~ 그냥 같은 차야"
이랬는데 진짜 울 엄마였다..
와... 이 동네에 티볼리가 한두대가 아니거늘....
저걸 어떻게 알았지 ?
와.. 내가 모는차 나도 못알아본 엄마를
우리 조카는 알아봤다.
진짜 천재인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키즈카페 가고 싶다고 그래서 걸어서 가는데 갑자기
티볼리를 보면서 "할매 할매~" 이러는 거 아닌가
그래서 "할머니 아니야~ 그냥 같은 차야"
이랬는데 진짜 울 엄마였다..
와... 이 동네에 티볼리가 한두대가 아니거늘....
저걸 어떻게 알았지 ?
와.. 내가 모는차 나도 못알아본 엄마를
우리 조카는 알아봤다.
진짜 천재인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