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몸보신 하려고 백숙을 먹으러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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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오늘 날씨 얼어 죽을거 같아요 ㅠ.ㅠ 몸도..
내일 부터 휴가라 퇴근하고 엄마랑 같이 몸보신 하려고 백숙을 먹으러 갔어요 ~

그냥 집근처에 백숙집으로 찾아갔는데...
이게 왠걸! 오늘도 맛집이 딱!!!! 걸렸네요 ㅎㅎ

누룽지 백숙이라길래 몬가해서 시켰더니 백숙을 누룽지에 쌓서 죽으로 나오는 거였어요. 비주얼도 우와~~~ 신기한거 ㅎㅎ 냄새도 우와~~~

겉절이랑 양파짱아찌랑 오이고추(나오자마자 다 먹어버려서 사진에...ㅎㅎ)랑 반찬으로 나왔는데 백숙이랑 같이먹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반찬 !

오늘도 맛집에서 한끼를 해결하고 엄마랑 얘기도 많이하고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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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라이스영계 북수원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로74번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