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다입니다~ *
오늘 저는 수원집을 떠나 혼자 아니 모카와 단둘이 기숙사로 돌아왔어요~
가족들이 곤자함으로 놀러가서 모카를 돌봐줄 사람이 집에없어서.. 저도 계획상으로는 같이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설명절동안 일/운전을 너무 많이 했더니 몸이 많이 피곤해서 그냥 남아 모카를 돌보기로 했습니다~
저희 기숙사에서 모카가 적응이 안됬는지 자꾸 짖어요ㅠ.ㅠ 이웃집에서 complain들어오면 어쩔라구;;
그래도 지금은 얌전히 제 옆에 앉아있어요 ㅎㅎ
저녘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배달앱을 켰는데 오늘 배달하는데가 한군대 밖에 없어요~ 고민안해서 좋다는 ㅋㅋ
무려 90분이나 기다려 받은
피자+치킨+떢볶이 콤보!
치킨플러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