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 바쁘다..
매일매일 일을하고 시간없이 또 일을해도 일이 끝나지 않고 쌓여만 가는듯 보인다...
주말인지 평일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냥 매일 출근만한다..
벌써 3주째....
난 벌써 3주째 주말이면 회사에 와서
남자친구의 점심시간에 맞춰 점심을 먹고
급하게 돌아가는 남자친구를 배웅해주고 돌아오고 있다..
앞으로 4달은 더 이래야 한단다...
남자친구가 참 안쓰러운데..
주말마다 일도 안하는데 회사로 발걸음을 향하는 나도 안쓰럽다!
그래도 남자친구 밥이라도 챙겨먹게 해 줄수있어서
그건 참 내가 기특한거 같다 !!!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