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놀러갔다가 아빠방에 베게가 있길래 써봤는데 맘에 들어서 그냥 집으로 들고 왔어요 ㅋㅋㅋㅋ
그후로 아빠가 매일 베게돌려달라고 ㅋㅋㅋㅋ
한 한달? 을 버팅겼는데 아직도 달라고 하셔서
그냥 하나 똑같은거 사드리려고 봤는데
무려 TEMPUR.... ㄷㄷㄷ
어쩐지 좋더라니 ..
진짜로 좋더라니 ...
쳇... 그냥 돌려드리고
저는 요즘 인터넷에서 핫한 계란 안깨지는 "마약베게"를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마약베게 오면 후기 남길께요.
TEMPUR의 1/4가격이지만 좋다니까.. 좋겠지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