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다입니다^^
저희집에는 15개월된 조카가 자주 놀러와요~
오늘은 사랑하는 조카를 위한 소고기 동그랑땡을 만들었어요~
고기도 많이 많이 야채도 많이 많이 참기름도 넣궁 ~
간은 티도 안나게 아주 쪼~~~~~끔만!
조그만하게 돌돌돌 말고 넙적하게 조금 눌러서 찜통에 푹 쪘어용~
짜잔! 완성!!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겼지요?
식혀서 냉동 보관하고.
먹을때는 전자렌지에 1분30초 돌리고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다시 구워서 먹으면 되요 ㅎㅎ
조카가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어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_<//
입맛까다로운 조카가 맛있다고 계속 먹다니 ㅋㅋㅋㅋ
조카 한번주고 나머지는 제가 소스찍어서 먹을라고 했는데...
언니가 조카가 잘먹는다고 전부 조카꺼라고...
별로 있지고 않은걸... 전부 다 가져가버렸어요 ㅠㅠ!
제가 만든걸 조카가 좋아해서 먹는다니 좋은거겠죠?!!!
오늘도 역시나 모카는 먹을것 아래에서 음식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