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끝에.. 푸짐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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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린다에요~

오늘 포스팅은 한정식집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요새 계속 거의 밤새다 싶이 일을 했더니.. 오늘 팀장님께서 맛난 점심을 사주셨어요~ (고생한다고 포상같은 느낌??)

요리의 시작~

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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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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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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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버섯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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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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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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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 32